왜 공고를 놓치게 될까
정부지원사업은 부처·산하기관·지자체가 각자 공고를 냅니다. 기업마당과 K-스타트업이 많은 공고를 모아주지만, R&D 과제나 지역 사업은 해당 기관 사이트에만 올라오는 경우가 흔합니다. 접수 기간이 2~4주로 짧은 사업이 많아, 우연히 발견해서는 준비 기간이 부족합니다.
부처별 공식 공고 사이트
| 부처 | 기관·사이트 | 주소 |
|---|---|---|
| 중기부 |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SMTECH) — 기술개발 R&D | smtech.go.kr |
| 중기부 | 창업진흥원(K-스타트업) — 창업지원 | k-startup.go.kr |
| 산업부 | KIAT 과제관리(SROME)·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 ketep.re.kr |
| 과기부 |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 ICT R&D | iitp.kr |
| 과기부 |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 nipa.kr |
| 과기부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 nia.or.kr |
| 문체부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 콘텐츠 지원 | kocca.kr |
| 문체부 |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비즈 — 스포츠산업 | spobiz.kspo.or.kr |
| 문체부 | 한국관광공사 투어라즈 — 관광기업 | touraz.kr |
| 농림부 |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IPET) | ipet.re.kr |
| 농림부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 at.or.kr |
| 농림부 | 한국임업진흥원 | kofpi.or.kr |
| 교육부 | 한국연구재단(NRF) — 학술·산학 R&D | nrf.re.kr |
| 환경부 |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 | keiti.re.kr |
| 환경부 | 한국환경공단(KECO) | keco.or.kr |
| 복지부 |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 — 보건의료 | khidi.or.kr |
| 국방부 | 국방기술진흥연구소(KRIT) | krit.re.kr |
| 국토부 |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 kaia.re.kr |
소방청 R&D는 산업부 산업기술기획평가원(산기평) 공고와 연계되어 올라옵니다. 우리 업종이 어느 부처 소관인지 애매하면 기업마당에서 업종 키워드로 먼저 검색해 보세요.
테크노파크 — 사업장 소재지 기준으로 확인
테크노파크는 지역 기업 대상 시제품 제작·기술지원·사업화 지원을 공고합니다. 전국 17곳이 각자 공고를 내므로, 사업장 소재지의 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확인 목록에 넣어두세요.
| 권역 | 테크노파크 |
|---|---|
| 수도권 | 서울(seoultp.or.kr) · 경기(gtp.or.kr) · 경기대진(gdtp.or.kr) · 인천(itp.or.kr) |
| 충청권 | 세종(sjtp.or.kr) · 대전(djtp.or.kr) · 충북(cbtp.or.kr) · 충남(ctp.or.kr) |
| 호남권 | 광주(gjtp.or.kr) · 전북(jbtp.or.kr) · 전남(jntp.or.kr) |
| 영남권 | 부산(btp.or.kr) · 대구(ttp.org) · 울산(utp.or.kr) · 경북(gbtp.or.kr) · 포항(pohangtp.org) · 경남(gntp.or.kr) |
| 강원·제주 | 강원(gwtp.or.kr) · 제주(jejutp.or.kr) |
지역 경제진흥원 — 소상공인·중소기업 밀착 지원
광역 지자체마다 경제진흥원(또는 일자리경제진흥원)이 있어 판로·마케팅·인건비 등 지역 밀착형 사업을 공고합니다. 서울경제진흥원(SBA),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GBSA), 부산·대전·울산·세종·강원·충북·충남·전북·경북·경남·제주 진흥원이 각각 운영되며, 대구는 대구테크노파크가, 인천은 인천테크노파크가 이 기능을 함께 수행합니다.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좋을까
- 통합 창구 2곳(기업마당·K-스타트업)은 주 1회 확인
- 업종 관련 부처 기관 2~3곳은 즐겨찾기 후 주 1회 확인
- 소재지 테크노파크 + 경제진흥원은 월 2회 확인
- 공고를 발견하면 접수 마감일부터 역산해 사업계획서·서류 준비 일정을 잡기
공고를 찾는 것보다 어려운 일은 우리 회사가 요건에 맞는지 판단하고 마감 안에 서류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업이 맞는지 헷갈리시면, 기업 조건을 놓고 함께 방향을 잡는 것이 시간을 아끼는 길입니다.